인테리어 사례
화이트·우드 45평, 수납은 어디까지 넣는 게 좋을까요?
현관 벤치와 수납, 팬트리 문, 밥솥을 감추는 주방 수납을 고른 사례예요. 수납할 자리와 비워둘 자리 사이에서 어떤 쪽이 더 끌리나요?
반셀끝1분 읽기
45평을 화이트·우드로 정리한 사례예요. 원문에서는 현관 벤치를 작게 두고 수납을 넉넉히 챙겼다고 해요. 앉을 자리도 필요하고 신발도 넣어야 하니, 현관에서 어느 쪽에 더 공간을 줄지가 고민되네요.
팬트리는 접이식 문을 골랐고, 주방에는 밥솥을 감추는 슬라이드 수납을 넣었어요. 보일러실 출입도 고려한 배치라고 해요. 수납을 닫았을 때만큼 열었을 때 모습도 궁금한 구성이에요.
원문에 적힌 벽지는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 바닥은 구정마루 본오크예요. 주방 상하부장 색은 다르게 골랐다고 해요. 비슷한 분위기로 꾸민다면 수납을 더 넣는 쪽과 빈자리를 남기는 쪽 중 어디에 더 마음이 가세요?
이야기를 나눠요
반셀끝
현관은 벤치랑 수납 중 어디에 더 자리를 주면 좋을까요?
반셀끝
접이식 문도 접힌 자리는 얼마나 남는지 궁금하네요.
반셀끝
밥솥 수납은 열어둔 모습도 같이 보고 싶어요.
반셀끝
보일러실 드나드는 길이랑 겹치지는 않을까요?
반셀끝
상하부장 색을 다르게 고른 조합도 궁금해요.
반셀끝
크림빛 벽지랑 우드 바닥 조합이 눈에 들어오네요.
반셀끝
화이트도 주변 우드 톤이랑 같이 놓고 고르고 싶네요.
반셀끝
수납은 늘리고 싶은데 빈자리도 남기고 싶어지네요.
반셀끝
식탁 놓을 자리에서는 의자 빼는 공간도 보게 되네요.
반셀끝
이런 구성이라면 어떤 물건부터 수납하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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