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SELK HOME JOURNAL
001 / 실제로 사는 집이 집에, 자꾸
머물고 싶은 이유.
빛과 재료, 가구와 색.
좋아하는 집을 만드는 선택들을 따라갑니다.

A FILM AT HOME
아이 셋과 함께 사는 집.
반셀끝 대표 이지애의 집 기록.
영상으로 둘러보고, 마음에 남은 가구를 만나보세요.
재생을 누르면 소리와 함께 시작됩니다.
SEEN IN THE FILM
그 장면의 가구.
영상에서 보고, 상품에서 더 자세히.
카레클린트
JC901 SOFA WOOD
화이트오크 · 아이보리 가죽
촬영 구성은 화이트오크·아이보리 가죽입니다. 현재 공개된 옵션에는 같은 가죽 색상이 없어 상품에서 구성을 확인해 주세요.
카레클린트
JC902 TABLE
WHITE OAK · RED
소유권 이전 없이 대여하며 계약 종료 시 반환하는 제품입니다.
다겸이가구
하바나
오추니 · 2000 × 800 라운드
블루돌핀
6칸 책장
사진 속 블루 가구
블루돌핀
책장 보드 세트
BLUE
블루돌핀
독서대
아이방
비아크
DESK1
WHITE
촬영 속 밝은 상판 구성입니다. 상품의 색상명은 white / black으로 안내됩니다.
0001 (공공공일)
KASTEN
WHITE · 1200-2F / 600-2F
1200-2F와 600-2F는 각각 별도 상품입니다.
밀라노리빙
모나코 침대 프레임
코오롱 샤무드 에디션
촬영한 집은 맞춤 제작 구성입니다. 같은 규격·헤드보드·마감 제작 가능 여부는 상품에서 별도로 확인해 주세요.
마스베드
UNIT-02 · UNIT-03
UNIT-02 미디움 SS 1개 · UNIT-03 하드 SS 1개
UNIT-02 미디움 SS와 UNIT-03 하드 SS 각 1개입니다. 두 매트리스와 침대 프레임은 각각 별도 상품입니다.
제품 협찬·소파 할인 구매·테이블 무상 대여 및 자사 커머스 소개를 포함합니다.
영상 속 촬영 구성을 소개합니다. 상품은 각각 별도 판매되며, 선택 가능한 옵션과 현재 판매·배송·설치 조건은 상품 상세에서 확인해 주세요.
READING THIS HOME
서로 다른 선택이,
하나의 분위기가 되기까지.
나무의 온기 사이로 유리가 빛을 통과시키고,
차분한 방을 지나면 아이의 블루가 나타납니다.
이 집을 오래 보게 만드는 세 가지 단서.
WALK THROUGH THE HOME
어느 방부터 들어가 볼까요.
처음부터 천천히, 또는 마음이 가는 방부터.
사진을 누르면 더 가까이 볼 수 있습니다.
거실
9 PHOTOS나무, 유리, 레드. 거실의 세 가지 기준.
화이트 소파와 밝은 나무를 바탕으로, 유리 테이블의 레드 프레임이 중심을 잡습니다. 가구 사이로 빛이 지나갈 자리를 남겼습니다.
AT HOME, IN MOTION
유리 아래, 레드 한 줄.
JC902의 유리 상판 아래로 화이트 오크와 레드 프레임을 가까이 봅니다.
선택하여 재생 · 소리 없음
NEXT ROOM / 02
다이닝
같은 나무도, 투명한 면 곁에서는 한결 가벼워집니다.
다이닝
5 PHOTOS투명한 의자가 만든 여백.
밝은 식탁 옆에 자작나무 프레임과 투명한 면을 놓았습니다. 의자 너머로 바닥과 빛이 보여, 여러 자리가 모여도 공간은 가볍습니다.
AT HOME, IN MOTION
투명한 의자 곁에 앉는 시간.
Chair 11s와 하바나 식탁이 함께 놓인 일상의 장면입니다.
선택하여 재생 · 소리 없음
NEXT ROOM / 03
아이방
책을 고르고 그림을 그리는, 아이의 시선으로 들어갑니다.
아이방
9 PHOTOS블루 하나로 이어지는 아이의 세계.
책을 꺼내고, 그림을 그리고, 다시 정리하는 자리. 같은 블루와 나무의 조합으로 서로 다른 세 가구를 한 방에 맞췄습니다.

NEXT ROOM / 04
서재
일하는 자리에도, 뒤에서 보이는 취향이 있습니다.
서재
7 PHOTOS책상 앞에서도, 나다운 균형.
얇은 블랙 선의 화이트 책상, 글래시어 화이트 의자, 브라운 블라인드. 색은 차분히 묶고 가구마다 다른 구조가 보이도록 놓았습니다.

NEXT ROOM / 05
침실
조금 더 부드러운 색으로, 하루의 끝을 준비합니다.
침실
3 PHOTOS하루의 끝은, 부드러운 색으로.
밝은 침구에 베이지 헤드보드와 커튼을 맞췄습니다. 재료는 달라도 색의 온도를 가깝게 두면, 침실의 풍경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NEXT ROOM / 06
드레스룸
옷을 고르는 방에도, 밝은 면과 나무 바닥의 온기가 이어집니다.
드레스룸
2 PHOTOS보이는 곳도, 안쪽의 자리도.
천장까지 이어지는 밝은 수납과 창 아래의 서랍. 나무 바닥과 같은 온도의 색을 맞추고, 작은 화장대 자리까지 단정하게 이어갑니다.

NEXT ROOM / 07
주방
좋아하는 물건과 매일의 움직임이 만나는 주방으로 갑니다.
주방
6 PHOTOS주방과 거실 사이, 막힘없이.
긴 아일랜드와 식탁이 같은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밝은 면과 나무의 결을 나란히 두고, 생활의 동선을 넓게 남겼습니다.

NEXT ROOM / 08
현관
문을 열었을 때부터 이어지는 집의 색을 살펴봅니다.
현관
2 PHOTOS첫 문부터 이어지는 차분함.
유리 너머로 시선이 이어지고, 밝은 바닥과 수납장의 선이 집 안으로 안내합니다.

NEXT ROOM / 09
욕실
작은 곳에 남아 있는, 이 집의 마지막 디테일을 봅니다.
욕실
3 PHOTOS작은 곳까지, 같은 온도로.
밝은 세면대와 차분한 회색 면, 거울 아래 빛. 필요한 요소를 간결하게 맞춰 집 전체의 분위기를 이어갑니다.
NEXT, YOUR HOME.
좋은 것들로,
나다운 공간.
다음으로 마음에 들 집은, 당신의 집이길.
내 공간의 다음 선택기획·큐레이션 / 반셀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