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레퍼런스 찾을 때 핀터레스트랑 하우스디자인 비교해봤어요

자재 구매처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인테리어 구상하면서 핀터레스트랑 하우스디자인 두 곳을 엄청 들락날락했거든요. 핀터레스트는 전 세계 예쁜 집들이 다 모여 있어서 눈은 정말 높아지는데, 막상 우리 집 구조에 적용하려고 하면 현실적인 구현 방법이 안 떠올라서 막막할 때가 많더라고요.

반면에 하우스디자인은 국내 주택이나 인테리어 사례 위주로 올라와 있어서 그런지 훨씬 와닿았어요. 사진을 보다 보면 '아, 저건 우리 집 거실에도 이렇게 할 수 있겠다' 싶은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생기더라고요. 특히 주택 짓는 게 꿈이라서 그런지 우리나라 주거 환경에 맞는 디테일한 사진들이 훨씬 도움 됐어요.

결국 저는 하우스디자인을 메인으로 두고서 구조나 자재 느낌을 참고하기로 했어요. 물론 핀터레스트로 눈높이를 확 올려놓는 과정도 필요하긴 하지만, 실질적인 시공 계획을 세울 때는 국내 사례가 훨씬 현실적이었거든요.

댓글 8

  • 인***보

    저도 핀터레스트만 보다가 눈만 높아져서 예산 초과될 뻔했어요ㅋㅋ

    • 주***무

      진짜 공감해요. 저도 사진 보다가 나중에 견적 보고 깜짝 놀랐잖아요.

  • 공***집

    하우스디자인 국내 사례들이 확실히 한국식 아파트 구조 이해하기는 편하더라고요.

  • 마***아

    혹시 하우스디자인 말고 또 자주 보시는 사이트 있으세요?

    • 주***무

      다른 곳도 두 군데 정도 더 보긴 하는데 이미 유명한 곳들이라 다들 아실 거예요.

  • 우***아

    저도 주택 짓는 게 목표인데 하우스디자인은 진짜 보물창고 같아요.

  • 현*파

    레퍼런스 너무 예쁜 것만 찾으면 나중에 시공할 때 구현 안 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 리***러

    저도 핀터레스트 보다가 현실이랑 괴리감 느껴져서 국내 사이트로 정착했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