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매장 투어할 때 브랜드별 가격 차이 체감한 날
초***러
셀인 준비하면서 턴키랑 반셀프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일단 감부터 잡으려고 유명하다는 곳들 위주로 돌아봤어요.
인천 쪽에 있는 대형 쇼룸에 갔었는데 타일 종류가 생각보다 엄청 많아서 놀랐거든요. 특히 윤현상재 타일도 같이 있어서 가격 비교하기가 참 편하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예쁜 건 가격대가 좀 있어서 예산 맞추기가 쉽지 않았어요.
논현 쪽 브랜드 매장도 가봤는데 생각보다 규모는 작고 제품 수도 많지 않아서 금방 보고 나왔어요. 대신 가격대가 꽤 높게 형성되어 있어서 눈만 높아진 것 같아요. 나중에 소품이나 가구 살 때 레어마켓 같은 곳도 다시 들러보려고요.
댓글 5
타**브5/12
저도 윤현상재 갔다가 예산 초과해서 결국 일반 타일로 타협했거든요. 진짜 예쁜 건 다 비싸더라고요.
초***러5/12
맞아요. 눈은 이미 높아졌는데 통장 잔고가 안 따라줘서 속상했어요.
인***인5/12
홈씨씨 같은 곳은 초보가 전체적인 느낌 잡기에 진짜 괜찮은 것 같아요. 저도 거기서 타일 감 잡았거든요.
가**기5/13
레어마켓은 인기 있는 제품은 금방 빠지더라고요. 저도 늦게 가서 헛걸음한 적 있어요.
초***러5/13
저도 맘에 든 게 이미 솔드아웃이라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좀 일찍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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