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디 무드 맞추려고 벽지랑 필름지 톤 맞추는 중이에요

베**홈

이번에 도배랑 필름 공사 준비하면서 제일 머리 아픈 게 자재 톤 맞추는 일이었어요. 저희 집이 기본 베이지 톤이라 화이트랑 우드 느낌의 재팬디 스타일로 가고 싶거든요.

다들 디아망 회벽 라인 추천하시길래 살펴봤는데, 저희 집처럼 부분 공사로 진행할 때는 너무 화려해서 튈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좀 더 심플하게 LX 베스티 샌드스톤이나 페인트 느낌 나는 라인으로 보고 있어요.

근든 필름지도 고민이에요. 방문이랑 문틀, 중문까지 다 바꿀 생각인데 바닥색이랑 너무 따로 놀면 톤그로 생길까 봐 무서워요. 영림 우드 계열 중에서 바닥이랑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색감을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우**버5/23

저도 재팬디 스타일 좋아하는데 바닥색이 뉴트럴하면 필름지 고를 때 진짜 신중해야 하더라고요.

베**홈5/23

맞아요. 사진으로만 보다가 실제 바닥색이랑 매치하려고 하니까 눈이 침침해질 정도예요.

도***가5/23

디아망이 입자감이 있어서 확실히 존재감은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심플한 무드에는 샌드스톤이 더 깔끔할 수도 있어요.

필**이5/24

걸레받이도 필름 작업 범위에 넣을지 고민 중이시군요. 문틀이랑 톤 맞추려면 같이 가는 게 깔끔하긴 해요.

베**홈5/24

안 그래도 걸레받이까지 추가해야 할지 예산 때문에 계속 망설여지네요.

미***트5/24

저는 페인트 질감 나는 벽지로 했는데 확실히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집***무5/24

영림 우드 필름 샘플북 직접 보고 결정하시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