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룸 가구 고르면서 붙박이장이랑 시스템 행거 비교해 본 과정
드***중
방 하나를 옷방 겸 창고로 쓰려고 계획하면서 기존에 있던 붙박이장은 이사 갈 때 가져가기로 했어요. 원래는 그 자리에 또 붙박이장을 넣을까 했는데, 좀 더 개방감 있는 시스템 드레스룸 쪽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인터넷으로 업체 두 곳을 집중적으로 찾아봤는데, 한 곳은 벽에 딱 붙여서 고정하는 방식이었고 다른 한 곳은 벽 고정 없이 세워두는 형태였어요. 두 곳 다 E0 등급 자재를 사용한다고 해서 소재 부분은 크게 걱정 안 해도 되겠더라고요.
가격대는 11자 기준으로 봤을 때 백만 원이 채 안 되는 수준이라 예산 안에는 충분히 들어왔어요. 브랜드 제품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가성비는 좋더라고요. 결국 저희 신랑은 벽에 고정하지 않아도 되는 방식을 더 마음에 들어 해서 실측 날짜 잡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댓글 4
가**이5/23
저도 시스템 드레스룸 알아볼 때 벽 고정형이랑 비고정형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나중에 위치 옮길 생각 있으면 비고정형이 확실히 편하긴 해요.
드***중5/23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한참 망설였는데, 신랑이 나중에 배치 바꾸기 편한 쪽이 좋다고 해서 결정하게 됐어요.
자**사5/23
E0 등급 확인하신 건 진짜 잘하신 거예요. 가구는 새 가구 냄새가 제일 문제라 등급 확인은 필수더라고요.
이***생5/23
11자 정도면 가격대가 생각보다 괜찮네요. 저도 이번에 옷방 구성하면서 예산 짜고 있는데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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