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월 필름 시공이랑 도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도배로 결정했어요
거실 아트월이 베이지 톤 무광이라서 이걸 그대로 둘지, 아니면 필름을 새로 입힐지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필름 시공하면 비용도 아끼고 나중에 시계나 소품 걸기도 편할 것 같아서 계속 눈에 밟혔어요.
근데 필름은 아무래도 셀프로 하기엔 너무 막막하고, 그렇다고 사장님 따로 섭외하자니 공사 일정도 너무 타이트하더라고요. 다른 필름 작업도 없어서 딱 이것만 하려고 부르기도 애매한 상황이었어요.
결국은 디아망으로 도배하기로 마음 굳혔어요. 비용은 40만 원 정도 더 들겠지만 전문가가 깔끔하게 마감해주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았거든요. 대신 격자선이 가려져서 무타공 선 정리나 설치는 조금 까다로워지겠지만, 깔끔한 마감 하나만 보고 가기로 했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아트월 때문에 고민했는데 디아망이 확실히 질감이나 두께감이 있어서 마감은 훨씬 고급스럽더라고요.
맞아요, 비용은 좀 더 들지만 두툼한 느낌 때문에 퀄리티는 확실히 보장될 것 같아서 기대 중이에요.
필름 시공이 비용은 저렴해도 공정 맞추기가 진짜 어렵더라고요. 저도 일정 때문에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도배하고 나면 나중에 벽에 뭐 걸 때 진짜 조심해야 해요. 저는 못질 못 해서 핀형으로만 다녀요.
안 그래도 무타공 제품 위주로 미리 찾아보고 있어요. 벽지 상할까 봐 걱정되긴 하네요.
베이지 아트월에 도배로 덮으면 거실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필름 작업이 다른 공정이 기사님 모시기가 진짜 애매하긴 해요. 인건비가 더 나올 수도 있거든요.
저도 예전에 아트월 필름 고민하다가 결국 도배로 갔는데, 마감 깔끔한 거 보니 후회는 없더라고요.
디아망은 진짜 두툼해서 시공할 때 기사님들도 신경 많이 쓰시더라고요. 예쁘게 잘 나오길 바랄게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