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 브랜드랑 가격대 비교해본 기록

실***중

거실 조명 계획 세우면서 실링팬을 꼭 넣고 싶어서 요즘 유행하는 모델들을 좀 찾아봤어요. 로슬러랑 루씨에어 위주로 봤는데 생각보다 가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로슬러는 프라임 라인이 20만 원 후반에서 30만 원 초반 정도였고, 조금 더 고급스러운 노블리프는 40만 원대까지 올라갔어요. 루씨에어는 기본 레이더 모델이 40~60만 원대였는데, 화이트헤이븐 같은 프리미엄 라인은 70만 원대까지 가기도 하더라고요.

나중에 전기 작업할 때 비용 아끼려면 미리 제품 사두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인스타 공구 기간 맞춰서 저렴하게 사두려고 계획 중이에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전***님5/21

저도 예전에 공구로 샀었는데 확실히 미리 사두는 게 설치할 때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실***중5/21

맞아요. 전기 작업 일정 맞춰서 미리 사두려고요.

루***팬5/21

루씨에어 화이트헤이븐 진짜 예쁘긴 한데 가격이 좀 세긴 하죠ㅠㅠ

우***트5/22

저는 로슬러 프라임으로 결정했는데 가성비는 진짜 괜찮은 것 같아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