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 인테리어 입문자를 위한 양중 공정 및 업체 선정 팁
양**보
반셀프 인테리어 공정표를 짜다 보면 타일이나 목공처럼 눈에 보이는 시공 외에도 자재를 옮기는 '양중'이라는 과정이 있다는 걸 알게 돼요. 처음엔 그냥 자재가 오면 알아서 현장에 놓이겠지 싶었는데, 이게 별도의 인력이 필요한 작업이더라고요. 특히 600x1200 같은 대형 타일이나 부자재는 무게와 부피가 상당해서 전문적인 '곰방' 팀이 필요할 때가 많아요.
양중 팀을 섭외할 때는 작업 인원이 몇 명인지, 자재 파손에 주의해 주시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약속한 물량 외에 추가 인건비를 요구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게 좋아요. 장비를 직접 챙겨오시는지 여부도 현장 상황에 따라 중요하고요. 작업 시간이 길어지면 뒤에 대기 중인 시공 반장님들 스케줄까지 꼬일 수 있어서, 보통 2~3시간 내외로 빠르게 끝내주시는 분들이 현장 흐름을 끊지 않아 좋더라고요.
댓글 5
초**인4/16
양중이라는 말이 생소했는데 덕분에 하나 배웠어요. 혹시 엘리베이터 사용료도 따로 고려해야 하나요?
양**보4/16
엘리베이터 사용료는 보통 관리사무소에 확인해야 하고, 양중 팀에는 현장 상황을 미리 말씀드리는 게 좋아요.
타***무4/16
대형 타일은 진짜 무겁더라고요. 양중 작업이 정말 중요하겠어요.
공*중4/17
작업 시간 짧은 게 최고죠. 뒤 공정 밀리면 진짜 답 없거든요.
집***터4/17
자재 파손되면 진짜 속상한데, 장비 직접 챙겨오시는 분들이 확실히 꼼꼼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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