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스토퍼 하나 바꿨는데 문 닫히는 스트레스가 사라졌어요
이번에 문 관련해서 소품 몇 개 들였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예전에는 문이 쾅 닫힐 때마다 깜짝 놀라곤 했거든요.
일단 도어클로저는 킹 k1630 정지형으로 골랐어요. 80도 이상 열리면 딱 멈춰주는 기능이 있어서 따로 말발굽 같은 도어스토퍼를 안 달아도 되니까 문 아래가 깔끔해졌어요. 업체에서 부르는 표준 단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해서 설치했는데, 오히려 비용도 아끼고 디자인도 더 심플해진 느낌이에요.
방문용으로 쓴 가와준 도어캐치 AC7액 74도 진짜 잘 산 것 같아요. 저희 집은 강아지도 있고 로봇청소기도 돌아다녀서 문을 항상 열어두는 편이거든요. 근데 맞바람 불 때 문이 갑자기 닫히면 애기나 강아지가 다칠까 봐 늘 조마조마했었거든요. 이건 개당 6만 원 정도라 가격대는 좀 있지만, 설치하고 나니까 문이 쾅 닫히는 일이 없어서 마음이 편해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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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강아지 때문에 문 쾅 닫히는 거 진짜 예민한데 도어캐치 정보 궁금하네요.
가와준 제품인데 설치하고 나니까 진짜 세상 평화로워요.
도어클로저 정지형으로 하면 말발굽 안 달아도 돼서 밑에 먼지도 덜 쌓이더라고요.
도어클로저 킹 제품은 어디서 사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인터넷에서 직접 주문해서 업체에 전달해 드렸어요.
로봇청소기 다니려면 문 열어두는 게 필수인데 저도 이거 필요할 것 같아요.
정지형 도어클로저가 확실히 마감 깔끔하게 나오긴 하죠.
저도 예전에 비슷한 거 썼는데 가격대가 좀 있긴 해도 만족도는 높더라고요.
아이 있는 집은 문 닫히는 소리 진짜 신경 쓰이는데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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