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매장 돌면서 가구까지 한꺼번에 결정한 날
김***인
토요일 오후에 김해 쪽 쇼룸들 돌러 다녔는데 생각보다 일정이 타이트해서 정신없더라고요. 손스 매장 마감 시간 놓칠 뻔해서 도착했을 때는 이미 4시가 넘은 상태였거든요.
한솔 쇼룸부터 시작해서 메종까지 돌면서 수전이랑 타일 위주로 구경했는데, 막상 직접 보니까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결정하기가 더 힘들었어요. 라우체나 베르사츠 같은 브랜드 제품들을 꼭 보고 싶었는데 매장에 없어서 결국 트로스홈까지 이동해서 가구까지 보고 왔네요.
마침 제가 쓰던 매트리스 브랜드랑 똑같은 모델을 매장에서 발견했는데, 이게 누워보니까 너무 편해서 바로 프레임이랑 같이 예약금 걸고 가져오기로 했어요. 인터넷보다 가격도 괜찮고 침대 옆에 협탁까지 옮길 수 있는 디자인이라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아일랜드 식탁도 세라믹이랑 원목 중에 고민 중인데 조만간 가구쇼 가서 최종적으로 결정하려고요.
댓글 5
가***러5/26
저도 침대 프레임 때문에 매장 몇 군데 돌았는데 진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김***인5/26
진짜요. 눈에 보이는 거랑 매장에서 직접 만져보는 거랑 차이가 커서 더 고민됐어요.
침***아5/26
컴포트앤 모델 저도 쓰는데 진짜 편하죠. 매장에서 사면 더 저렴한가요?
김***인5/27
네, 저는 인터넷보다 훨씬 나은 조건으로 예약하고 왔어요.
식**기5/27
세라믹 식탁은 관리하기 편해서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나중에 결정하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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