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톤 맞추려고 LX지인 플래그십 다녀온 기록
벽***러
벽지랑 바닥재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워서 논현동 쪽 LX지인 플래그십에 다녀왔어요. 리뉴얼 오픈했다길래 기대하고 갔는데 2층부터 자재 조합이 테마별로 되어 있더라고요.
시그니처나 반려동물 안심 같은 컨셉별로 자재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제가 생각한 무드랑 비교하기 좋았어요. 특히 매칭큐브라고 미니어처로 벽지랑 바닥재, 주방 상판까지 직접 조립해볼 수 있는 게 진짜 유용하더라고요. 그냥 샘플북만 볼 때랑은 느낌이 아예 달랐어요.
3층 라이브러리 쪽은 샘플을 직접 가져갈 수 있어서 좋았는데, 자재 뒷면에 이름이 안 적혀 있어서 당황했어요. 펜 가져가서 이름 꼭 적어두는 게 편해요. 조명 색온도에 따라 자재 느낌이 확 변하는 것도 테이블에서 직접 확인해볼 수 있어서 결정하는 데 도움 많이 받았어요.
댓글 9
자***가5/18
저도 저번에 갔었는데 샘플 이름 안 적어두면 나중에 진짜 헷초오더라고요.
벽***러5/18
맞아요 저도 펜으로 하나하나 다 적어놓고 왔어요.
화***아5/18
매칭큐브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저도 거기서 한참 조합해봤어요.
조**요5/18
조명 아래서 보는 게 진짜 핵심이죠 저도 전구색으로 바꿔서 확인했어요.
초**인5/19
혹시 3층에 카운셀러분들께 물어보면 바로 답변해주시나요?
벽***러5/19
네 저는 조합 고민하다가 물어봤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더라고요.
마***아5/19
저는 벽지만 보러 갔다가 결국 바닥재까지 다 보고 왔잖아요.
디***후5/19
디아망 색상 종류 진짜 많아서 눈 돌아가더라고요.
논***이5/19
저도 이번 주말에 자재 보러 가려고 계획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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