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등 사이즈 고민하다가 결국 앨리 라지로 마음 굳혔어요
최근에 환풍기부터 하나씩 바꾸고 있는데 이번에는 식탁등을 바꿔볼까 고민 중이에요. 처음에는 일광전구 제품도 찾아봤는데 스탠드는 참 마음에 들면서도 식탁등 디자인은 제 취향이랑은 조금 거리가 있더라고요.
U자 모양으로 된 서커스 조명도 눈에 들어와서 한참을 봤는데, 저희 집 식탁 크기를 생각하니까 너무 커 보여서 부담스러울 것 같아 바로 포기했어요. 지금은 모찌 펜던트 스몰이랑 앨리 펜던트 라지 사이에서 계속 고민하고 있네요.
컬러는 화이트로 보고 있는데 전선까지 화이트로 맞추면 깔끔할 것 같아서 전선 색상 변경도 같이 확인했어요. 가격은 인터넷 여기저기 다 뒤져봤는데 거의 천 원 차이밖에 안 나더라고요. 마침 코오롱몰에서 10% 할인 중이라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저희 집 식탁이 화이트 상판이라 앨리 라지가 잘 어울릴 것 같긴 한데 모찌 스몰도 계속 눈에 밟히네요.
댓글 9
저도 앨리 라지 써봤는데 생각보다 존재감이 확실하더라고요.
식탁이 작은 편이라 너무 크면 휑해 보일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전선 색상 화이트로 바꾸는 거 진짜 잘 생각하셨어요. 그래야 깔끔해요.
코오롱몰 할인쿠폰 진짜 쏠쏠하죠. 저도 거기서 자재 자주 사요.
화이트 상판이면 모찌 스몰도 귀엽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쵸? 그래서 결정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ㅠㅠ
식탁등 사이즈는 식탁 너비보다 약간 작게 잡는 게 안정적이에요.
저는 가끔 포인트 적립 많이 해주는 곳 위주로 찾아보고 있어요.
저도 일광전구 제품 보고 있었는데 디자인 고르기 진짜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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