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커튼 업체 고를 때 자재 디테일 따져본 기록
연고 없는 대전으로 이사 준비하면서 커튼 때문에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타지라 직접 발품 팔기가 어려워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마음에 드는 곳을 발견했어요.
단순히 비싼 원단만 권하는 게 아니라 저희 집 채광이나 전체적인 인테리어 조화에 맞춰서 제안해 주시더라고요. 특히 밑단 마감이 슬림하게 들어가는 게 포인트였는데, 확실히 마감이 얇으니까 원단이 떨어지는 핏이 찰랑거리고 집 분위기가 고급스러워졌어요.
사장님이 직접 설치까지 오셔서 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봐주신 점이 제일 든든했어요. 본인 마음에 안 든다며 알아서 다시 제작해서 맞춰주시는 거 보고 전문가의 깐깐함이 느껴졌거든요. 덕분에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완성도 있게 마무리됐어요.
커튼,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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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커튼 블라인드
후기 15개 · 대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커튼 밑단 두꺼우면 촌스러워 보여서 걱정이었는데 슬림한 마감이 확실히 예쁘긴 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 핏 때문에 한참 고민하다가 결정했어요.
사장님이 직접 다시 제작까지 해주셨다니 진짜 믿음직스럽네요. 저도 업체 찾을 때 그런 디테일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혹시 채광 때문에 원단 두께도 같이 상담받으셨나요? 저도 암막이랑 쉬폰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거든요.
저는 채광 고려해서 너무 답답하지 않은 쪽으로 사장님이 같이 고민해 주셨어요.
타지에서 공사 준비하면 진짜 막막한데 전문가가 챙겨주면 마음이 훨씬 편하죠.
커튼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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