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이라 외부 시선이 신경 쓰여서 커튼 고를 때 창 방향부터 따져봤어요

1***인

1층이라 외부 시선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커튼 고를 때 창 방향이랑 채광부터 먼저 확인했어요. 낮에는 햇빛이 너무 강하게 들어오고 저녁에는 실내 불빛이 밖으로 그대로 노출되는 구조였거든요. 단순히 가리는 용도가 아니라 시간대별로 빛을 어떻게 조절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거실은 확장형이라 창 면적이 넓어서 눈부심이 심했는데, 겨울철 외풍까지 고려해서 두께감이 있는 생활암막 원단을 선택했어요. 처음엔 블라인드도 고민했지만 1층 특성상 외부 시선을 완전히 차단하기에는 커튼이 더 안정적이라고 판단했고요. 속지를 따로 두기보다는 단일 구성으로 해서 너무 어둡지 않게 밝기를 유지하는 데 집중했어요.

안방은 아침 햇금빛이 직접 들어오는 방향이라 수면을 방해하지 않도록 차광 기능을 챙겼어요. 너무 꽉 막는 완전 암막보다는 빛을 단계적으로 줄여주는 생활암막이 아침에 일어날 때 훨씬 자연스럽더라고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무겁지 않게 컬러 톤도 신경 써서 맞췄던 것 같아요.

커튼,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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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커튼 블라인드

후기 15개 · 대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창***84/23

1층이면 진짜 커튼이 답이죠. 저도 블라인드 했다가 밖에서 다 보여서 결국 커튼으로 다시 바꿨거든요.

1***인4/23

맞아요, 블라인드는 틈새로 빛이 새어 나와서 그런지 1층은 커튼이 훨씬 마음 편하더라고요.

인***무4/24

생활암막으로 하셨군요! 완전 암막은 너무 깜깜해서 답답할 때가 있는데 탁월한 선택인 듯해요.

미***프4/24

거실 색상이 하늘색이라니 예쁘겠어요. 확장형 거실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

1***인4/24

밝은 톤이라 개방감도 있고 눈부심도 적당히 잡아줘서 만족스러워요.

커튼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