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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서 검토랑 하자 체크할 때 AI 써봤는데 신세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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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사하면서 견적서 항목 하나하나 따져보는 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숫자가 너무 많아서 어디가 과하게 청구된 건지 감이 안 왔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플랜잇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됐는데, 견적서 내역서 올려보니까 적정성이나 과다 청구된 부분을 바로 검증해 주더라고요. 프롬프트 따로 짤 필요 없이 그냥 바로 쓸 수 있어서 편했어요.

하자 체크할 때도 유용했어요. 사진 찍어서 올리고 변경하고 싶은 부분 드래그해서 쓰면 어떻게 바꿔야 할지 의견을 주더라고요. 시공 방법이나 자재 가격 같은 것도 하우빌드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꽤 든든했어요. 핀터레스트처럼 레퍼런스 보다가 자재랑 공정까지 연결해서 볼 수 있는 기능도 있어서 공부할 때 많이 썼어요.

댓글 8

  • 초**인

    저도 견적서 볼 때마다 눈탱이 맞을까 봐 밤에 잠이 안 오는데 이거 진짜 유용하겠어요.

    • 스***인

      진짜 숫자가 너무 많으면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이거 써보니까 마음이 좀 놓였어요.

  • 공***집

    하자 체크할 때 사진 드래그해서 쓰는 기능은 진짜 편하겠네요. 저도 나중에 써봐야겠어요.

  • 자***중

    자재 가격이나 시공 방법 알려주는 기능도 있으면 진짜 좋겠네요. 저도 맨날 검색만 하거든요.

    • 스***인

      하우빌드 메뉴 들어가면 재료 가격이랑 도면 같은 것도 볼 수 있어서 저도 엄청 참고했어요.

  • 꼼***인

    저도 예전에 견적서 검증할 때 엄청 고생했었는데 이런 게 생기다니 세상 좋아졌네요.

  • 인***무

    핀터레스트 기능도 있다고 하셨는데 레퍼런스 찾을 때 자재 정보까지 바로 뜨는 건가요?

    • 스***인

      네, 이미지 누르면 어떤 재료랑 공정이 들어갔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