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박람회 가서 자재 직접 보고 온 날, 가구 쇼는 나중에 가기로 했어요

자재 구매처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인테리어 시작하면서 인터넷으로만 자재 찾다 보니까 한계가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킨텍스에서 하는 코리아빌드부터 다녀왔어요. 조명이나 타일 같은 건 화면으로 보는 거랑 실제 느낌이 너무 달라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거든요.

전시회 규모가 꽤 커서 조명부터 각종 건축 자재까지 훑어보는데 생각보다 볼 게 많았어요. 사전등록 미리 해두니까 입장할 때도 편하고 티켓 혜택도 챙길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확실히 눈으로 직접 보니까 어떤 느낌으로 조합해야 할지 감이 좀 잡히는 기분이었어요.

가구는 공사가 어느 정도 진행된 다음에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서 서울가구쇼는 다음으로 미뤘어요. 지난번에 가구쇼 갔을 때는 식탁이나 소파 앉아보면서 재질이나 팔걸이 높이 같은 걸 유심히 봤었거든요. 이번에는 일단 기초 자재들 위주로 보면서 안목을 넓히는 데 집중했어요.

댓글 6

  • 집***무

    가구는 나중에 사려고 했는데 박람회 가서 미리 봐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 자***가

      맞아요. 미리 봐두면 나중에 인테리어 컨셉 잡을 때 훨씬 수월해요.

  • 미***프

    코엑스나 킨텍스 쪽에서 하는 건 미리 일정 체크해두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 초***트

    저도 저번에 갔었는데 자재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정신없더라고요 ㅋㅋ

  • 단**집

    가구 쇼룸이랑 박람회랑은 또 느낌이 달라서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어요.

  • 오***이

    사전 등록해두면 입장할 때 훨씬 편하더라고요. 저도 지난번에 그렇게 했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