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6개월차, 회벽 벽지 고민하다 결국 디아망으로 결정한 이유
처음 인테리어 계획할 때 요즘 유행하는 거친 질감의 회벽 스타일이 너무 예뻐 보여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제 취향이 좀 독특한 건가 싶을 정도로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친구 집에서 회벽 화이트를 직접 보게 됐는데, 생각했던 느낌이랑은 달랐어요. 질감이 너무 거칠어서 왠지 모르게 쌀과자 흰 부분 같은 느낌이 떠올라서 저랑은 안 맞겠다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좀 더 단정하고 탄탄한 느낌을 주는 내추럴 회벽 방향으로 틀었어요. 샘플창고 사이트에서 벽지랑 바닥 샘플을 미리 받아서 저희 집 가구들이랑 맞춰봤는데, 전구색 조명 아래서 봤을 때 가장 자연스러웠어요.
결국 디아망 내추럴 회벽에 크림 화이트 조합으로 진행했는데, 지금 살아보니 훨씬 차분하고 만족스러워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회벽 질감 때문에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확실히 조명 톤이랑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맞아요. 전구색 조명이라 더 신경 써서 샘플 매칭해봤는데 다행히 잘 나왔어요.
디아망 내추럴 회벽 진짜 탄탄해 보이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고민 중이에요.
샘플창고에서 미리 받아보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눈으로 직접 보는 거랑 차이가 크거든요.
네, 집에 있는 원목 가구들이랑 같이 둬보니까 훨씬 결정하기 편했어요.
크림 화이트 조합은 진짜 실패 없는 조합이죠.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회벽 느낌이 쌀과자 같을 수도 있겠네요ㅋㅋ 저도 나중에 매장 가서 꼭 확인해봐야겠어요.
저도 너무 거친 건 부담스러워서 디아망 쪽으로 보고 있는데 공감 가네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