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된 구축 무몰딩 도배할 때 벽면 평탄화 챙겼던 경험
30년 넘은 구축 아파트라 무몰딩 도배를 계획하면서 벽면 평탄화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목공 단계에서 면이 고르지 않게 마무리된 부분이 있어서 걱정이 많았거든요.
도배 공정에서 가장 중요한 건 벽지 붙이기 전의 밑작업이라고 느꼈어요. 이번에 만난 팀은 울퉁불퉁한 곳을 잡으려고 퍼티 작업을 세 번 넘게 반복해서 꼼꼼하게 면을 만드시더라고요. 퍼티로 벽면을 매끄럽게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까다로워 보였어요.
특히 무몰딩처럼 라인이 드러나는 시공은 기초 작업이 얼마나 정교하냐에 따라 마감 퀄리티가 완전히 달라지더라고요. 벽지 종류만큼이나 그 밑에 들어가는 밑작업이 얼마나 꼼꼼한지를 확인하는 게 핵심이었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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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구축 무몰딩 하다가 퍼티 작업 보고 깜짝 놀랐어요. 진짜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퍼티 작업을 그렇게 많이 하면 비용 차이가 많이 나나요?
작업 범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면을 잡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추가 비용을 감수하고 진행했어요.
무몰딩은 진짜 밑작업이 전부인 것 같아요. 면 안 맞으면 바로 티 나거든요.
저희 집도 20년 넘은 집인데 도배팀이 작업 전날 미리 오셔서 준비해주셔서 감동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퍼티 작업 후에 바로 도배가 가능한가요?
네, 층을 쌓아서 말리는 과정이 필요하긴 한데, 작업 일정에 맞춰서 순서대로 진행됐어요.
목공 마감이 안 좋으면 도배할 때 진짜 난감하죠. 저도 겪어봐서 알아요.
저는 그냥 얇은 벽지로 덮으면 될 줄 알았는데, 기초 작업의 중요성을 이번에 배웠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