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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신제품 장판 보고 LX 솔티화이트 고민하다가 멈칫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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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 공부 시작한 지 벌써 4개월이 넘어가네요. 원래는 LX 솔티화이트로 마음 굳히고 있었는데, 이번에 KCC에서 새로 나온 제품들을 직접 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어요.

직자각 광폭 패턴이라 그런지 확실히 눈에 띄더라고요. 아직 물량이 넉넉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샤인스톤이랑 블랜드스톤은 질감이 느껴지는 편이고 플랫스톤은 아주 매끈한 느낌이었어요. 저희 집은 강아지를 키울 예정이라 미끄러움 때문에 고민했는데, 직접 만져보니 블랜드스톤이 제일 예뻐 보이면서도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샘플을 벽지 회벽 화이트랑 같이 대보니까 느낌이 또 달랐어요. 근데 샘플북 사진이 실제보다 좀 어둡게 나와서 고민이 깊어지네요. 마루도 구정이나 노바마루 쪽으로 계속 눈여겨보고 있어서, 결국 바닥재를 장판으로 갈지 마루로 갈지 결정하는 게 제일 큰 숙제예요.

댓글 6

  • 강***사

    저희 집도 애견 있어서 미끄러운 건 진짜 못 참겠더라고요. 질감 있는 게 확실히 덜 미끄러워요.

    • 장***중

      맞아요. 그래서 저도 샤인이나 블랜드 쪽으로 자꾸 눈길이 가네요.

  • 마***아

    마루랑 장판 사이에서 고민될 때가 제일 괴로워요. 저는 결국 예산 때문에 장판으로 타협했거든요.

  • 화***어

    회벽 벽지에는 광폭 패턴 장판이 진짜 잘 어울리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었는데 만족해요.

  • 샘***가

    샘플북 색상이 조명 따라 진짜 달라 보여서 저도 매장 가서 직접 확인하곤 해요.

  • 초**인

    KCC 신제품은 저도 들어본 것 같은데 시공된 사례가 없어서 찾기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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