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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색감 차이 때문에 샘플실까지 다녀왔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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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하고 1년 정도 지나니까 그때 왜 그렇게 샘플 하나하나 따졌었나 싶기도 해요. 특히 주방 가구 자작나무 톤 맞출 때가 제일 기억에 남거든요.

한솔 마르카버치랑 영림 157번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는데, 직접 눈으로 보니까 색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컸어요. 마르카버치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밝아서 영림 156이랑 비슷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저는 너무 밝은 건 취향이 아니라서 영림 157번이 딱 좋았는데, 그때 백골로 뽑아서 시트지 작업할까 고민도 진짜 많이 했어요. 결국 예산이랑 공정 생각해서 결정하긴 했지만, 그때 그 색감 고민은 아직도 생생해요.

댓글 9

  • 우***아

    저도 영림 157번 고민했었는데 톤이 참 예쁘죠.

  • 공***터

    백골에 시트지 작업은 견적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더라고요.

    • 자***민

      맞아요, 생각했던 것보다 비용이 꽤 뛰어서 결국 포기했어요.

  • 미***프

    한솔 마르카버치는 진짜 밝은 편인가 봐요.

  • 샘***가

    샘플 직접 보고 결정하길 잘하신 것 같아요.

  • 화***어

    저는 그냥 무난하게 화이트로 갔는데 자작나무도 예뻤을 것 같아요.

  • 조***가

    조명에 따라 또 달라 보일까 봐 걱정되기도 해요.

    • 자***민

      그래서 쇼룸 가서 조명 아래서도 한참 봤었어요.

  • 자***왕

    영림 156이랑 157 차이가 그렇게 큰가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