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필름 작업 vs 새 제품 교체, 프레임 형태 보고 고민한 후기

현***민

입주할 집에 있는 3연동 중문 프레임이 생각보다 두껍고 색상도 튀는 브론즈라 고민이 많았어요. 벽면도 약간 사선이라 그대로 두기엔 너무 눈에 띄더라고요.

비용을 아끼려고 필름 작업을 먼저 떠올렸는데, 프레임에 요철이나 굴곡이 좀 있어서 필름이 잘 안 붙거나 나중에 들뜰까 봐 걱정됐어요. 페인트는 손때가 탈까 봐 망설여지고요.

아예 새로 교체하자니 100만 원 넘는 비용도 부담이고, 나중에 뜯어냈을 때 두꺼운 프레임 자리가 도배랑 안 맞아서 뜰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이번 철거 때 일단 떼어내고 나중에 예산 생기면 새로 달까 생각 중이에요.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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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중문

후기 15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인***맘4/27

프레임 색상이 브론즈면 진짜 튀긴 하겠네요. 저도 예전에 브론즈 색상 때문에 한참 고민했었거든요.

현***민4/27

네, 생각보다 훨씬 눈에 띄어서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마***짜4/27

필름은 굴곡 심하면 저도 나중에 떨어질까 봐 무서워서 못 하겠더라고요. 작업 난이도가 확 올라가니까요.

구**버4/27

나중에 뜯었을 때 벽면 마감이 제일 큰 문제 같아요. 그 부분은 목공 작업이 같이 들어가야 깔끔할 거예요.

현***민4/27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고민이라 아예 철거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페***인4/27

페인트는 나중에 손때 타면 관리하기 힘들긴 하죠. 저도 예전에 해봤는데 금방 지저분해지더라고요.

철***가4/28

철거할 때 같이 진행하면 인건비는 좀 아끼실 수 있을 거예요. 어차피 철거 들어갈 때 같이 하는 게 제일 효율적이에요.

예***자4/28

중문 새로 하려면 예산이 꽤 들더라고요. 한 번에 다 하기는 진짜 부담되는 항목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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