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t 장판이랑 3.2t 장판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두꺼운 걸로 결정했어요
저희 집은 원래 장판이었는데, 제가 족저근막염 때문에 바닥이 너무 딱딱하면 발이 아파서 이번에 장판 두께를 두고 고민이 많았거든요. 마루를 할까 생각도 했지만, 아무래도 보행감이나 관리 면에서는 장판이 나을 것 같더라고요.
LX 2.2t 제품이랑 대진 3.2t 제품을 두고 한참 비교했어요.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저는 무조건 발이 편한 게 우선이라 3.2t 밀크화이트로 갔어요. 확실히 밟았을 때 푹신한 느낌이 달라서 만족스러워요. 다만 이삿짐 들어올 때 찍힘이 생겨서 조금 속상하긴 했어요.
벽지는 디아망 회벽 화이트로 했는데, 천장은 너무 무거워 보일까 봐 개나리 매트회벽 퓨덴그레이로 했거든요. 조명이 실링팬이라 천장이 좀 내려앉아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다행히 잘 선택한 것 같아요. 도배 밑작업을 꼼꼼하게 해주신 덕분에 벽면도 매끈하게 잘 나왔더라고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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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족저근막염 있어서 3t 이상으로만 찾아다니는데 확실히 두께감이 주는 안정감이 다르더라고요.
2.2t랑 3.2t 가격 차이가 정말 별로 안 나나요? 저도 이번에 장판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제가 견적 받았을 때는 차이가 크지 않았어요. 조금 더 보태서 두꺼운 걸로 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저희 집도 아이들 때문에 장판 고민인데, 3.2t 정도면 층간소음 완화에도 좀 도움이 될까요?
디자인이 너무 깔끔하네요. 저도 나중에 벽지 고를 때 참고할게요!
벽지랑 바닥재 조합이 진짜 세련된 것 같아요. 회색빛 도는 게 고급스럽네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