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바보드 셀프 시공하면서 자재 로스 줄이려고 머리 썼던 기록
템**보
처음 해보는 셀프 시공이라 템바보드 자재 주문할 때부터 고민이 많았어요. 그냥 적당히 주문할까 하다가 자재비를 조금이라도 아껴보고 싶었거든요.
하부만 붙일 곳은 길이를 계산해서 2800mm짜리로 주문했어요. 920mm 정도로 세 등분 해서 쓰면 버리는 부분 없이 가장 알뜰하게 쓸 수 있겠더라고요. 아카시아 타입으로 골랐는데 문틀 필름이랑 색감이 살짝 다르긴 해도 같이 두니까 나름 조화로웠어요.
스티커 타입이라 그냥 붙여도 된다고는 하는데, 면적이 넓다 보니 나중에 떨어질까 봐 실리콘을 추가로 발라서 작업했어요. 재단 미스 때문에 직접 자른 부분도 있어서 시간이 4시간 넘게 걸리긴 했지만, 나중에 다시 하면 2시간 만에도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4
우**버5/23
저도 하부만 붙일 때 자재 아끼려고 계산기 두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2800mm 선택하신 건 진짜 잘하신 듯해요.
템**보5/23
맞아요. 조금이라도 덜 버리고 싶어서 엄청 계산해봤어요.
필***터5/24
도배 면에 그냥 붙이면 나중에 들뜰 수도 있는데 실리콘 발라서 하셨다니 다행이에요.
조***아5/24
하부에 COB 조명 같이 쓰면 분위기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그렇게 해보고 싶네요.
자재 구매처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브랜드 상담 이벤트 참여 시 실제 시공 계획 없는 방문이 민폐일지 고민입니다
- 타일과 도기 자재 구매 시 업체 휴가 일정 확인 및 재고 체크 판단 기준 질문
- 신축 부분 리모델링 후 화이트우드 톤에 어울리는 가구 색상과 브랜드 선택 고민
- 화이트 톤 벽지와 가구 도어 색상 조합 시 톤 차이 판단 기준 질문
- 구축 24평 톤온톤 인테리어 자재 색상 조합이 조화로운지 봐주세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