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스 711이랑 511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511으로 결정했어요
을***러
을지로 쪽 철물점 돌면서 문손잡이랑 도어스토퍼 고르려고 발품 좀 팔았어요. 유명하다는 곳들은 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특히 전기 쪽 매장은 토요일에 갔더니 직원이 한 분밖에 안 계셔서 궁금한 걸 물어보기가 좀 어려웠어요. 반면에 철물점은 직원분이 두 분이나 계셔서 문손재 종류나 경첩, 안전고리 같은 거 물어볼 때 훨씬 편했거든요.
도무스 제품 중에서 711이랑 511 모델을 두고 한참 고민했는데요. 직접 보고 가격 비교해보니까 511이 훨씬 합리적인 것 같아서 이걸로 결정했어요. 도어스토퍼랑 다른 부속들도 여기서 다 챙겼는데 가격대가 괜찮아서 만족스러웠어요.
댓글 6
문***민6/5
저도 711 디자인이 예뻐 보여서 고민 중이었는데 511이 가성비는 진짜 좋더라고요.
을***러6/5
맞아요. 디자인 차이가 크진 않은데 가격 차이 보고 바로 마음 굳혔어요.
철***어6/5
을지로 가면 진짜 사람 많아서 기 빨려요. 그래도 직접 보고 사야 나중에 후회가 없더라고요.
초**인6/6
혹시 도어스토퍼도 거기서 같이 다 사셨나요?
을***러6/6
네, 경첩이랑 안전고리까지 한꺼번에 다 샀어요. 같이 사니까 편했어요.
공***집6/7
저도 저번에 갔을 때 직원분 없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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