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클로저랑 스토퍼 바꾸니까 문 닫히는 소리 신경 안 쓰게 됐어요
문 관련해서 소소하게 바꾼 게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예전에는 문 열어둘 때마다 말발굽 같은 도어스토퍼를 따로 써야 해서 번거로웠거든요.
도어클로저는 킹 k1630 정지형으로 설치했는데, 80도 이상 열리면 알아서 딱 멈춰서 정말 편해요. 업체에서 부르는 표준 단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해서 설치했는데, 굳이 따로 말발굽 안 달아도 되니까 문 밑쪽도 깔끔해졌어요.
방문용 스토퍼는 가와준 AC774로 골랐는데 이건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에요. 저희 집은 강아지도 있고 로봇청소기도 돌려서 문을 자주 열어두는 편이라, 맞바람 불 때 문이 쾅 닫히면 아이들이 다칠까 봐 걱정됐거든요. 이걸로 바꾸고 나서는 문이 갑자기 닫히는 일이 없어서 마음이 놓여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문이랑 잘 어울리더라고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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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도어클로저 저렴하게 사셨다고 했는데 혹시 어디서 사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그냥 인터넷에서 최저가로 검색해서 주문한 뒤에 업체에 미리 전달해 드렸어요.
저도 가와준 스토퍼 쓰는데 진짜 고급스러워요. 가격은 좀 나가도 만족스럽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거 쓰려고 고민하다가 결국 설치했거든요.
저희 집도 강아지 때문에 문 쾅 닫히면 진짜 놀라는데 부럽네요.
가와준 스토퍼 스티커 떼면 더 예쁘다고 하셨는데 진짜인가요?
네, 저는 아직 귀찮아서 안 뗐는데 나중에 떼면 더 깔끔할 것 같아요.
도어클로저 설치할 때 문 높이 같은 거 신경 써야 하나요?
기존 제품이랑 규격만 맞으면 큰 문제는 없었는데, 기사님이 알아서 잘 봐주셨어요.
소소한데 삶의 질 올라가는 아이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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