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벽지랑 디아망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회벽 화이트로 결정했어요

대***인

이번에 도배하면서 일반 실크 벽지랑 디아망 중에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아무래도 화이트 인테리어라 질감이 너무 밋밋하면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결국 텍스처가 살아있는 디아망 회벽 화이트로 결정했는데, 확실히 두께감도 있고 무광 질감이 고급스러워서 만족스러워요. 천장 띄움 시공까지 같이 진행했더니 훨씬 깔끔하게 나왔더라고요.

조명도 그냥 밝은 거 말고 3인치랑 2인치 다운라이트 섞어서 배치하고, 커튼박스랑 센서등에도 간접 조명을 넣었더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실링팬 설치하려고 목공 때 미리 보강 작업해둔 것도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조**후5/11

저도 이번에 3인치 다운라이트 위주로 했었는데, 확실히 간접등이랑 같이 쓰면 공간이 훨씬 깊어 보이더라고요.

대***인5/12

맞아요. 저도 COB 타입으로 여러 개 분산해서 설치했는데, 은은하게 퍼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화***아5/12

디아망 회벽 진짜 예쁘죠. 저도 예전에 일반 벽지로 했다가 질감이 너무 평면이라 나중에 디아망으로 다시 하고 싶더라고요.

실***버5/12

실링팬 설치할 때 목공 보강 작업은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안 해놨다가 나중에 추가 비용 들었거든요.

대***인5/13

진짜요. 미리 계획에 넣어서 목수님께 말씀드려 놓길 정말 잘했다 싶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