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브랜드 아파트 살다 보니 눈에 들어온 디테일들
최근 몇 년 동안 브랜드 신축 아파트들을 거쳐 오면서 느낀 점들이 꽤 많더라고요. 나중에 구축 아파트 공사할 때 꼭 가져가고 싶은 포인트들이 생겼어요.
현관 도어락은 버튼식으로 그냥 눌러서 여는 푸쉬풀 타입이 진짜 편했어요. 나갈 때도 그냥 밀고 나가면 되니까요. 방문 손잡이도 똑같이 푸쉬풀로 맞췄는데, 아이 있는 집은 힘을 좀 줘야 열려서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화장실 갈 때 아이가 마음대로 못 들어오게 잠금장치 있는 걸로 골랐는데 이게 은근 유용해요.
신발장 하단은 무조건 띄움 시공에 간접 조명 넣는 게 국룰인 것 같아요. 신발 넣어두기도 깔끔하고 보기에도 좋거든요. 중문도 소음이나 냉기 차단 때문에 꼭 넣으려고 하는데, 요즘은 모루유리 들어간 밝은 색상이 유행이라 그런지 저도 화이트나 오크 톤으로 생각 중이에요.
스위치나 온도 조절기도 직관적인 게 최고더라고요. 복잡한 거 없이 돌리거나 버튼 누르는 단순한 방식이 손에 익으면 훨씬 편해요. 나중에 구축 리모델링할 때 이런 소소한 하드웨어들까지 신경 써서 계획해 보려고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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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중문 설치하고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소음 차단되는 게 진짜 크더라고요.
방문 손잡이 푸쉬풀은 아이 있는 집에 진짜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나중에 공사할 때 참고할게요.
네, 저희 집도 애가 너무 쉽게 열고 들어와서 고민이었는데 잠금 기능 있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신발장 하단 간접 조명은 진짜 필수예요. 밤에 들어올 때 분위기도 있고 은은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스위치나 콘센트도 요즘은 디자인 예쁜 거 많던데, 혹시 브랜드 추천해주실 만한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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