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토핑 자재 고를 때 브랜드 마크 꼭 확인했어요
이번에 바닥 자재 고르면서 마이크로토핑이라는 걸 알게 됐는데, 생각보다 정보가 없어서 한참 헤맸거든요. 그냥 마이크로시멘트랑 비슷한 건 줄 알고 대충 업체 말만 믿고 진행할 뻔했어요.
나중에 찾아보니까 이게 이탈리아 IDEAL WORK사에서 상표권을 가진 정식 제품이 따로 있더라고요. 단순히 시멘트 느낌만 내는 시공이랑은 차이가 꽤 컸어요. 저는 나중에 문제 생길까 봐 제품 패키지에 정식 로고랑 마이크로토핑 문구가 박혀 있는지 하나하나 다 확인했어요.
아무래도 이름이 비슷하다 보니 말장난처럼 비슷한 공법으로 시공하면서 이름만 바꿔서 안내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더 신경 쓰였거든요.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가족들이 매일 밟는 바닥이니까 친환경 자재인지, 정식 파트너사를 통해 제대로 된 제품이 들어오는지 체크하는 게 제일 중요했던 것 같아요.
댓글 7
저도 마이크로시멘트랑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렸던 적 있는데 진짜 조심해야겠어요.
상표권 확인하는 게 진짜 팁이네요. 저도 나중에 업체랑 미팅할 때 물어봐야겠어요.
네, 제품에 로고 있는지 꼭 보여달라고 하니까 마음이 훨씬 놓이더라고요.
이탈리아 자재면 확실히 느낌이 다르긴 하겠네요. 비용 차이도 많이 나나요?
아무래도 정식 수입 제품이라 일반적인 자재보다는 예산이 좀 더 들긴 했어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했는데 진짜 브랜드 확인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패키지나 로고 확인하는 게 은근히 놓치기 쉬운 부분인데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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