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볼이랑 수전 브랜드 매장 가서 보고 가격 차이에 놀란 기록
주방 공사 준비하면서 LX 매장 들렀다가 백조 레이어드 싱크볼 보고 눈 돌아갔었거든요. 디자인이 너무 고급스러워서 그대로 가져가려니까 볼 가격만 100만 원 후반대더라고요.
결국 인터넷 뒤져서 소유키친이라는 곳에서 직접 구매했어요. 매장보다 거의 반값 수준인 80만 원대에 코팅된 제품이랑 덮개까지 다 포함된 구성으로 가져왔거든요. 다른 곳은 코팅이나 액세서리 다 따로 추가해야 해서 은근히 금액이 올라가더라고요.
수전도 고민이 많았는데, 거위목 스타일은 너무 지팡이처럼 보일까 봐 걱정됐어요. 그래서 스프링 아메리칸 타입으로 골랐는데 설치하고 보니 얼룩도 잘 안 남고 딱 좋더라고요. 이것도 인터넷 최저가로 찾아서 설치비 따로 없이 해결했어요.
상판 기사님이 백조 깜뽀르테 950 사이즈로 꼼꼼하게 달아주셨는데, 사실 수전이랑 싱크볼 둘 다 사이즈가 좀 과한 편이라 걱정했거든요. 근데 막상 주방에 배치해 놓으니까 오히려 묵직하게 잘 어울려서 다행이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레이어드 싱크볼 보고 홀렸었는데 매장 가격 듣고 바로 내려놓았거든요.
진짜 가격 차이가 너무 심해서 저도 한참 망설이다가 결국 직구하듯 찾아냈어요.
스프링 수전은 관리하기 편한가요? 저도 거위목이랑 고민 중이라서요.
저는 물때 걱정 때문에 골랐는데 생각보다 얼룩도 안 생기고 관리가 수월하더라고요.
소유키친 저도 예전에 이용했는데 구성이 괜찮더라고요.
950 사이즈면 진짜 큰 편인데 상판 기사님이 마감 잘해주셨나 보네요.
직접 구매해서 설치비 아끼는 게 반셀프의 묘미인 것 같아요.
저도 수전 가격 보고 놀라서 결국 저렴한 걸로 타협했었는데 부럽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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