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은 입주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았어요

초***사

공사 일정 맞추느라 정신없어서 커튼은 아예 생각도 못 하고 있었거든요. 이사하고 첫날 밤에 불 끄고 거실을 봤는데 밖에서 집 안이 훤히 다 보여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

급하게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상담부터 시공까지 바로 가능한 곳을 찾았는데, 다행히 당일에 바로 실측하러 와주셔서 금방 진행할 수 있었어요. 가격도 정찰제라 그런지 견적 비교할 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거실은 일단 빛 차단보다는 사생활 보호가 우선이라 촤르르한 속지 위주로 먼저 달았어요. 나중에 아기 태어나면 그때 겉커튼 추가해서 암막으로 바꿀 생각이에요. 서재는 너무 어두우면 답답할 것 같아서 그레이 톤 블라인드로 했는데 때도 잘 안 탈 것 같아 만족스러워요.

커튼,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세자매 커튼 블라인드

후기 15개 · 대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서***아5/15

저도 커튼은 공사 끝나고 나중에 했거든요. 미리 주문하면 사이즈 틀어질까 봐 걱정돼서요.

초***사5/15

맞아요. 저도 도배랑 샷시 끝나고 나서야 부랴부랴 알아봤어요.

그***고5/15

서재 블라인드 그레이 톤은 진짜 탁월한 선택이에요. 먼지 타도 티도 안 나고 깔끔하더라고요.

아*맘5/15

나중에 아기 생기면 암막 커튼은 진짜 필수더라고요. 저도 아기 잘 때 빛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커***중5/16

속지만 달았을 때 사생활 보호가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해요.

초***사5/16

저는 촘촘한 원단으로 골랐더니 낮에는 밖에서 안이 잘 안 보여서 괜찮더라고요.

커튼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