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공정 중에 발생한 벽지 손상과 업체 소통 문제

석***민

이번에 누수 때문에 석고보드 교체하고 도배 작업 진행하고 있어요. 천장만 먼저 하기로 했는데, 보양 작업하다가 테이프를 떼는 과정에서 벽지가 같이 뜯겨버렸더라고요.

이게 단순한 실수인지 아니면 주방 벽면까지 다 새로 해야 하는 상황인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이색 때문에 주방 쪽은 전체적으로 다 하고 싶긴 한데, 벽면까지 다 건드리는 건 너무 과한 요구일까 봐 고민 중이에요.

게다가 관리실 통해서 연결된 업체라 믿고 맡기려 했는데, 소통이 너무 안 돼서 힘들어요. 지난번 화장실 공사 때도 갑자기 다른 곳 알아보라고 하더니, 이번에도 상세 견적 요청하니까 아예 답변을 안 주시더라고요. 공사 범위 결정하는 것보다 업체랑 대화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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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도***가5/28

보양하다 뜯긴 건 진짜 속상하겠어요. 저도 예전에 테이프 뗄 때 벽지 일어난 적 있는데, 부분적으로는 티가 많이 나더라고요.

석***민5/28

맞아요. 부분적으로 하면 나중에 이색 생길까 봐 무서워서 주방까지 다 할까 생각 중이에요.

초**인5/29

상세 견적 달라고 했을 때 파토 내는 건 진짜 너무하네요. 저도 예전에 업체랑 소통 안 돼서 며칠 밤샜거든요.

집***인5/29

석고보드 교체할 정도면 벽면 상태도 같이 보시는 게 나아요. 나중에 덧방하면 나중에 또 뜯어야 할 수도 있거든요.

관***민5/30

관리실 연결 업체면 더 조심스러우시겠어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로 업체랑 실랑이 엄청 했었거든요.

도배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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