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교체 고민하다 결국 문틀 색상 차이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공사 마무리하면서 현관문이 서비스로 바뀌었거든요. 사장님이 정말 감사하게도 촌스러웠던 기존 문을 새 걸로 바꿔주셨어요.
관리사무소에서는 처음엔 안 된다고 하더니, 다른 집 사례 말씀드리고 다시 확인해보니 다행히 허락해주셔서 큰 고비는 넘겼어요. 근데 문제는 문짝이랑 문틀 색상이 미묘하게 다르다는 점이에요. 최대한 비슷한 민무늬 제품으로 가져오셨는데, 빛 받는 각도에 따라 묘하게 톤 차이가 나더라고요.
문틀까지 전체적으로 필름 작업을 할까 고민인데, 문 한 짝 때문에 인건비 추가되는 게 좀 부담스럽긴 해요. 그래서 그냥 제가 직접 페인트칠을 해볼까 싶기도 한데, 다 끝난 공사에 괜히 재 뿌리는 건 아닐지 걱정이 앞서네요. 보양만 진짜 꼼꼼히 하면 괜찮을까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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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문짝 하나만 페인트 칠하면 나중에 칠 벗겨질 수도 있더라고요. 저는 결국 필름으로 다시 했어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필름은 비용이 너무 세서 고민이네요.
저희 집도 문틀이랑 문짝 색상 달라서 한참 신경 쓰였는데, 그냥 포기하고 스티커 같은 걸로 가렸어요.
관리사무소에서 문 교체 허락받는 게 진짜 힘든데 다행이네요.
페인트 칠하실 거면 젯소 작업은 꼭 하셔야 나중에 안 일어나더라고요.
젯소까지 하면 일이 너무 커질 것 같아서 망설여져요.
문틀 색상이랑 너무 차이 나면 오히려 필름 작업이 나을 수도 있어요.
저도 예전에 문짝 색상 차이 때문에 밤마다 잠 못 잤던 기억이 나네요.
서비스로 문 바꿔주신 건 진짜 대박이네요. 사장님 인심 좋으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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