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볼 원형이랑 사각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사각으로 바꿨어요
주***중
이사 가기 전 집에서 주방 쓰면서 싱크볼 교체 고민을 좀 했었어요. 원래 쓰던 원형 싱크볼은 깊이가 너무 얕아서 설거지할 때 물이 사방으로 튀는 게 제일 불편했거든요.
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사각 싱크볼로 바꿨는데, 확실히 깊이가 깊으니까 물 튐이 훨씬 덜해서 만족스럽더라고요. 근데 한 가지 아쉬운 건 재질이었어요. 매끈한 걸로 했더니 금방 기스가 나는 게 보여서, 다음번에는 꼭 엠보 처리가 된 걸로 고르려고요.
주방에 접시가 물기 있는 채로 널려 있는 게 싫어서 파세코 건조기도 같이 들였는데, 건조도 잘 되고 보관하기에도 깔끔해서 이사 간 집에서도 계속 쓸 생각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싱***민4/27
사각 싱크볼은 물 튐이 진짜 덜한가요?
주***중4/27
네, 깊이가 깊으니까 사방으로 튀는 건 확실히 줄더라고요.
깔***방4/27
저도 엠보 없는 걸로 했는데 스크래치 때문에 신경 쓰여요.
건***아4/27
파세코 건조기 저도 쓰고 있는데 진짜 편하죠.
물**톡4/27
엠보 싱크볼은 세척할 때 불편하진 않나요?
주***중4/27
아무래도 굴곡이 있어서 닦을 때 손이 조금 더 가긴 해요.
공***집4/28
싱크볼 바꿀 때 상판 타공 사이즈도 꼭 확인해야 해요.
미***프4/28
사각 싱크볼은 확실히 깔끔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수**체4/28
수전 높이도 같이 조절하셨나요?
주***중4/28
수전은 그대로 썼는데 깊이가 깊어지니 괜찮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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