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벽지랑 디아망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디아마로 결정했어요
이번에 도배하면서 일반 실크벽지랑 디아마 중에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가격 차이가 꽤 나서 처음엔 그냥 일반 실크지로 갈까 싶었는데, 눈에 제일 많이 띄는 벽면이라 큰맘 먹고 디아마로 결정했어요.
확실히 시공하고 나니까 질감부터가 다르더라고요. 다른 집 벽지랑 비교해 보면 입체감이나 고급스러운 느낌이 확실히 차이가 나서 돈 쓴 보람이 느껴져요. 기능적인 면은 큰 차이 없을지 몰라도, 집 전체 분위기를 잡아주는 무게감이 다르더라고요.
조명도 같이 신경 썼는데, 거실은 3인치 다운라이트 위주로 작업했어요. 좁은 평수라 너무 큰 등보다는 슬림한 매립등이 천장도 넓어 보이고 눈부심도 없어서 좋더라고요. 커튼박스에 T5 간접등이랑 TV 위 COB 조명까지 스위치를 나눠놨더니, 메인등만 켰을 때랑 간접등까지 다 켰을 때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서 매일 스위치 만지는 재미가 있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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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디아마 고민하다가 결국 일반 실크로 했는데, 나중에 질감 차이 보면 진짜 눈물 날 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예산 때문에 망설였는데 막상 해놓고 나니까 훨씬 만족스러워요.
다운라이트 스위치 분리하는 거 전기 작업할 때 미리 말씀드려야 하죠? 저도 이번에 분리하려고요.
네, 스위치 개수랑 위치 미리 정해두셔야 해요. 안 그러면 나중에 작업하기 진짜 힘들더라고요.
저도 3인치 매립등으로 했는데 진짜 눈 안 아프고 깔끔하더라고요.
커튼박스 간접등은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저도 T5 설치했는데 분위기 확 살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