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자재 고르다가 결국 화이트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입***생
신축 입주라 큰 공사는 안 하고 중문만 새로 하려고 준비 중이었거든요. 처음에는 무조건 비대칭 스윙 도어에 우드 프레임, 그리고 패브릭 접합 유리를 넣어서 포인트 주는 걸로 확정 지어놨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실측하고 주문 넣으러 갔다가 갑자기 마음이 확 바뀌더라고요. 저희 집 전체적인 톤이 포그그레이랑 크림 아이보리가 섞인 무난한 느낌이라, 중문까지 우드 프레임으로 가면 너무 튀지 않을까 걱정이 됐어요.
지금은 벨라50 모델로 보고 있는데, 그냥 깔끔하게 화이트 계열로 가는 게 집 전체 분위기랑 잘 어우러질 것 같기도 하고요. 확정했던 자재를 바꾸려니 결정하기가 참 쉽지 않네요.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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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중문
후기 15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그***홈6/7
저도 포그그레이 톤으로 맞췄는데 화이트가 확실히 공간이 넓어 보이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입***생6/7
맞아요. 저도 그 깔끔한 느낌 때문에 화이트로 갈아탈까 고민 중이에요.
우***아6/8
우드 프레임이 포인트는 확실한데 확실히 나중에 질릴까 봐 걱정되긴 해요.
중***러6/8
벨라50 모델 저도 보고 있었는데 프레임 색상에 따라 느낌이 진짜 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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