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지 무늬 맞춤 고민하다가 결국 다른 걸로 바꿨어요

도***러

이번에 도배하면서 월가드 믹스톤 w2202-4 모델로 마음 굳혔었거든요. 무늬가 은은하게 들어간 게 마음에 들어서 꼭 이대로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턴키 업체 사장님이 무늬를 완벽하게 맞추려면 로스가 너무 많이 생겨서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무늬를 딱 맞추려면 벽지가 훨씬 더 많이 들어가니까 비용도 올라가고 자재 낭비도 심해진다고 하셔서 고민이 깊어졌어요.

무늬 맞춤이라는 게 어느 정도까지 정교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비용을 더 내더라도 무조건 맞춰야 하는 건지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에는 무늬가 너무 도드라지지 않아서 로스 걱정 없는 다른 벽지로 눈을 돌리게 됐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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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벽**사5/21

저도 믹스톤 보고 진짜 고민했었는데 결국 무늬 없는 걸로 갔어요. 무늬 맞추는 건 진짜 눈치 싸움이더라고요.

도***러5/21

맞아요. 무늬 맞추려고 하자니 예산이 너무 훅 늘어날 것 같아서 무서웠어요.

초**인5/21

무늬 맞춤 범위가 사람마다 달라서 참 애매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이음새만 안 보이게 해달라고 했어요.

화***릭5/22

저도 무늬 있는 거 고집하다가 시공 당일에 로스 때문에 결국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공*중5/22

로스 많이 생기면 진짜 견적 차이 꽤 나더라고요. 저도 무늬 없는 걸로 결정했어요.

꼼***인5/22

무늬 맞춤은 진짜 현장 상황 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속 편하긴 해요.

믹***버5/22

w2202-4 모델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다가 포기했는데 아쉬워요.

도***워5/22

결국 어떤 벽지로 바꾸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거든요.

도***러5/23

저는 그냥 무늬가 거의 없는 단색 느낌의 실크 벽지로 결정했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