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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디자인 고민하다 결국 티타늄 골드랑 브론즈 유리로 결정했어요

중문 · 사장님 7분이 써 보낸 21건

대체로 63만원~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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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20평대 집에서 중문 시공했을 때 만족도가 너무 높아서 이번 30평대 이사 때도 같은 곳에 맡겼어요. 처음에는 그냥 깔끔하게 화이트 프레임으로 갈까 고민했는데, 이번에는 화이트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좀 주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프레임은 티타늄 골드로 하고 유리는 브론즈 강화유리를 섞어서 초슬림 반자동 스타일로 선택했어요. 댐퍼 기능까지 넣으니까 문 닫힐 때 소리도 안 나고 정말 부드럽게 닫히더라고요. 프레임이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어요.

중문은 아무래도 마감이 제일 신경 쓰이는데, 이번에도 문틀이나 천정 몰딩 부분이 들뜨지 않고 깔끔하게 딱 맞더라고요. 사장님이 직접 실측하러 오시고 나중에 작은 AS 건도 직접 오셔서 바로 봐주시는 거 보고 역시 믿고 맡길 수 있겠다 싶었어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중***러

    저도 이번에 이사하면서 브론즈 유리 고민 중인데 프레임이랑 조합이 괜찮은 것 같아요.

    • 화**홈

      너무 번쩍거리는 골드가 아니라 은은한 티타늄 느낌이라 화이트랑 진짜 잘 어울려요.

  • 초**인

    반자동 댐퍼 기능은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일반 문 썼다가 문 쾅 닫히는 소리에 놀란 적 있거든요.

  • 미***프

    초슬림 중문은 확실히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그렇게 했어요.

  • 꼼***사

    AS 잘 되는 곳 찾는 게 진짜 힘든데 사장님이 직접 챙겨주신다니 다행이네요.

중문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