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철물 거리에서 문고리랑 환풍기 챙겨온 과정
을***이
이번에 자재 구매하러 을지로 쪽 다녀왔는데 가게들이 몰려 있어서 한꺼번에 둘러보기 좋더라고요.
문고리는 인터넷이랑 가격 차이가 아주 크지는 않았지만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결정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사각 모양으로 6개 정도 샀는데, 인터넷 최저가보다는 아주 조금 비싼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문고리닷컴 같은 곳보다는 약간 저렴하게 가져왔어요.
도어락은 마음에 드는 걸로 저렴하게 득템했어요. 환풍기는 사장님이 댐퍼 기능 있는 걸로 잘 추천해 주셔서 그대로 구매했어요. 주변에 다른 가게들도 많아서 가격 비교해 보면서 쇼핑하면 예산 아끼는 데 도움 될 것 같아요.
댓글 5
철***보5/29
저도 저번에 문고리 사러 갔었는데 직접 보고 사니까 확실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을***이5/29
맞아요. 인터넷으로만 보면 질감이 어떤지 몰라서 불안할 때가 많거든요.
환***수5/29
환풍기 댐퍼 기능은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냄새 역류하는 거 방지하려면 꼭 있어야 하더라고요.
자***러5/29
혹시 문고리 말고 수전이나 조명도 같이 보셨나요?
을***이5/29
네, 지나가는 길에 수전이랑 도기 쪽도 구경했는데 디자인이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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