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구멍 메우기 퍼티 작업이랑 보조키 설치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구축 아파트로 이사 오면서 현관문에 예전 거주자분들이 뚫어놓은 구멍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였거든요. 처음에는 알루미늄용 퍼티 사다가 직접 메워보려고 했어요.
사포질도 열심히 하고 면을 매끈하게 만들려고 애썼는데 생각보다 작업이 너무 힘들더라고요. 굵은 사포를 써도 면이 고르게 안 잡혀서 결국 포기했어요.
그다음으로는 아예 보조 도어락을 하나 더 달아서 구멍을 가려볼까 했었는데요. 막상 문 색상이랑 안 맞는 제품을 사 놓으니까 오히려 더 지저분해 보여서 이것도 바로 포기했어요.
결국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판 형태로 된 안전마개를 사서 안쪽이랑 바깥쪽 구멍을 다 덮어버렸는데 이게 신의 한 수였어요. 만 원 정도 들여서 깔끔하게 해결되니까 속이 다 시원하더라고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대경열쇠
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현관문에 구멍 너무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안전마개라는 게 있군요.
네, 저도 처음엔 퍼티로 메워보려다가 포기했는데 판형으로 된 거 사서 덮으니까 훨씬 나아요.
보조키로 가리는 건 진짜 문 색상이랑 안 맞으면 더 눈에 띄더라고요.
퍼티 작업은 진짜 숙련된 분 아니면 면 잡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나름 열심히 샌딩했는데 도저히 답이 안 나와서 바로 포기했어요.
안전마개 만 원 정도면 진짜 저렴하게 잘 해결하신 것 같아요.
저희 집도 구멍이 많아서 안전마개 검색해봐야겠어요.
판으로 된 거 사면 안쪽이랑 바깥쪽 둘 다 커버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도어시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