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상판 두께랑 소음 때문에 발품 팔다 결국 찾은 조합
식***민
포세린 식탁이 찍힘에 강하다고 해서 유명하다는 업체들 위주로 실물 보러 다녔어요. 처음에는 그냥 예쁜 디자인만 보고 결정하려고 했는데, 직접 가서 비교해보니까 생각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세라믹이나 포세린 상판은 식기 부딪히는 소리가 너무 크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걱정됐거든요. 그래서 상판 아래에 나무 받침이 있는 형태를 집중적으로 찾아봤어요. 그런데 나무는 습도에 따라 수축이나 팽창이 생길 수 있다고 해서, 상판을 나무 위에 얹어두는 방식으로 결정했어요.
결국 12t 정도로 다른 곳보다 상판 두께가 도톰한 걸로 골랐는데, 무게감이 있어서 프레임을 흔들어도 상판이랑 따로 놀지 않고 안정적이라 마음에 들어요. 주문 제작이라 3주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느긋하게 기다리는 중이에요.
댓글 5
주***러5/19
저도 세라믹 소음 때문에 엄청 고민했었는데 상판 두께가 두꺼우면 확실히 덜하더라고요.
식***민5/19
맞아요. 저도 그 소리가 제일 신경 쓰여서 두께랑 받침 구조까지 꼼꼼하게 따져봤어요.
나***랑5/19
나무 상판 얹어두는 방식이 변형 걱정은 덜하겠네요. 저도 비슷한 생각 했었거든요.
인***보5/20
주문제작이면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요. 저도 식탁 고를 때 일정 꼭 확인해야겠어요.
식***민5/20
최소 3주는 걸린다고 해서 입주 일정에 맞춰서 미리 주문해두길 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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