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 입주하고 나서 카트나 큰 짐 들고 들어올 때마다 현관문이 자꾸 스르륵 닫혀서 진짜 불편했거든요. 말발굽을 달아둘까 고민도 했는데 아무래도 소방법 때문에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도어체크를 정지형으로 교체해 봤어요. 현관문을 90도까지 열었을 때 딱 고정되도록 만드는 방식인데, 설치하는 게 생각보다 훨씬 간단해서 혼자서도 금방 끝냈어요.
평소에는 문이 잘 닫혀 있어서 별문제 없는데, 가끔 짐 들어올 때만 딱 고정되니까 말발굽 쓰는 것보다 훨씬 깔끔하고 편하더라고요. 셀프로 하기에도 크게 어렵지 않은 작업이라 저는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댓글 7
문***공
저도 예전에 도어체크 정지형으로 바꿨었는데 확실히 문 열어두기 편하더라고요.
신***러
맞아요, 말발굽보다 훨씬 깔끔해서 만족 중이에요.
짐**맘
카트 밀고 들어올 때 문 닫히면 진짜 당황스러운데 저도 이거 해봐야겠네요.
무***배
도어체크 교체할 때 기존에 달려있던 거랑 규격 잘 맞는지 확인하셨어요?
신***러
저는 인터넷에서 기존 사이즈 미리 재보고 호환되는 걸로 주문해서 했어요.
깔**집
소방법 신경 쓰이면 진짜 말발굽은 좀 부담스럽긴 하더라고요.
자***록
저도 현관문 쾅 닫히는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이거 괜찮은 방법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