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업체 견적 보고 직접 발품 팔아 비대칭 양개형으로 결정했어요

현***이

인테리어 마무리가 거의 끝나갈 때쯤 중문을 어떻게 할지 진짜 고민 많았어요. 턴키 업체에서 추천해 주신 곳이 있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예산보다 너무 높게 나오더라고요. 엘리베이터 바로 앞이라 소음이나 먼지 때문에 꼭 필요하겠다 싶어서 따로 업체를 더 찾아봤어요.

결국 인터넷으로 꼼꼼히 뒤져서 따로 연락드리고 진행했는데, 비용 면에서 훨씬 합리적이었어요. 저는 비대칭 양개형 스윙도어로 선택했고, 필름은 영림 190번으로 맞췄어요. 패브릭 접합 유리 사이로 간살을 하나 넣었는데, 이게 너무 두꺼울까 봐 걱정했거든요.

막상 설치하고 보니 간살이 생각보다 많이 튀어나오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손잡이 대용으로 쓰기엔 좀 아쉬웠어요. 만약 다시 한다면 간살 두께를 좀 더 두껍게 지정하거나 아예 빼고 심플하게 갈 것 같아요. 그래도 문틀 안쪽이 오목하게 파여 있어서 문을 당길 때 그 부분을 잡고 쓸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신우중문

후기 15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우***트6/9

저도 중문 업체 따로 알아보는 게 확실히 비용 아끼는 방법이더라고요. 턴키 견적은 생각보다 비싼 경우가 많아요.

미***프6/10

비대칭 양개형이면 좁은 현관에서도 쓰기 편하겠어요. 영림 190번 필름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거든요.

현***이6/10

맞아요. 공간 차지를 덜 해서 좋더라고요. 필름 색상도 깔끔해서 만족 중이에요.

간***아6/10

간살 두께가 손잡이 역할을 못 하면 조금 아쉽겠어요. 저도 나중에 주문할 때 두께 꼭 체크해봐야겠네요.

구***기6/10

패브릭 유리 들어간 거 진짜 예쁘겠어요. 저는 소음 때문에 중문 고민 중인데 결정하기 너무 어렵네요.

공***터6/10

문틀 안쪽 오목한 부분 활용하신 건 진짜 아이디어네요. 저였으면 그냥 손잡이 없다고 속상해했을 것 같아요.

중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