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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상가는 너무 비싸고 인터넷은 배송이 불안했는데 결국 온라인으로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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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은 9년 차 준신축이라 그대로 쓰기로 해서 보양만 직접 하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근처 공구상가 가서 바로 사 오려고 돌아다녔는데, 인터넷보다 1.5배에서 3배까지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인터넷으로 주문했어요.

배송이 공사 전까지 안 올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제때 도착했어요. 84타입 확장형 기준으로 60장 정도 주문했는데, 쓰고 나니 10장 정도 남더라고요. 2장당 1평 정도로 계산하면 될 것 같아요.

자재 붙일 때 우벤테이프를 썼는데, 청테이프보다 접착력이 약해서 바닥에 자국이 안 남으니까 훨씬 편했어요. 자를 때는 그냥 주방 가위로도 슥슥 잘 잘리더라고요. 아, 걸레받이 새로 시공할 계획이면 벽에서 살짝 띄워서 깔아야 나중에 마감이 깔끔해요.

댓글 7

  • 3***주

    60장 정도면 넉넉한가요? 저희 집도 30평대인데 얼마나 사야 할지 고민이에요.

    • 준***인

      저는 확장형이라 60장 정도 샀는데 쓰고 나니 10장 정도 남더라고요. 2장당 1평 정도로 계산하면 적당할 것 같아요.

  • 보***가

    우벤테이프 진짜 중요하죠. 저번에 청테이프 썼다가 바닥에 끈적임 남아서 고생했거든요.

  • 초**인

    플라베니아 두께는 몇 T로 하셨어요? 너무 얇으면 금방 찢어질까 봐 걱정돼서요.

    • 준***인

      저는 3T로 주문했어요. 이 정도 두께는 되어야 안심이 되더라고요.

  • 공***골

    저도 예전에 공구상가 갔다가 가격 보고 깜짝 놀라서 바로 인터넷 창 켰던 기억이 나네요.

  • 셀***무

    걸레받이 띄워서 시공하는 건 미처 생각 못 했는데 꿀팁이네요. 메모해둬야겠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