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스케치업 배우려다 포기하고 결국 3D 서비스로 가구 배치해봤어요

자재 구매처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머릿속에 그려지는 집 구조를 제대로 보고 싶어서 스케치업도 찾아보고 도면 어플도 이것저것 다 깔아봤거든요. 근데 막상 하려니까 사용법이 너무 복잡해서 매번 중간에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인터넷에서 우연히 3D로 인테리어 미리 해볼 수 있는 서비스를 알게 됐는데 이게 생각보다 훨씬 편했어요. 완벽하게 정교한 건 아니어도 제가 쓸 가구 사이즈나 자재 느낌을 대충 배치해 보기에 딱 좋더라고요.

폴딩도어를 화이트로 할지 블랙으로 할지 고민될 때나, 큰 가구가 들어왔을 때 거실이 너무 답답해 보이지는 않을지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어서 결정 내릴 때 진짜 큰 도움을 받았어요.

거실을 꾸미고 있다면

소파 곁에 놓인 테이블을 살펴보세요

반셀크의 실제 거실에서 JC902의 소재와 크기를 확인해 보세요.

카레클린트 JC902 화이트 오크·레드 테이블이 놓인 실제 거실
카레클린트JC902 TABLE WHITE OAK반셀크의 거실에서 고른 물건
거실 속 테이블 살펴보기

댓글 6

  • 가***러

    저도 스케치업 하다가 머리 아파서 바로 포기했거든요. 저도 그냥 대충 배치해 보는 정도로만 쓰고 있어요.

    • 도***무

      맞아요. 전문적으로 하는 거 아니면 그냥 느낌만 보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은 것 같아요ㅋㅋ

  • 화**홈

    폴딩도어 색상 결정할 때 진짜 고민되죠. 저는 블랙으로 했다가 나중에 너무 튈까 봐 걱정했었거든요.

  • 공***집

    가구 사이즈 미리 재서 넣어보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안 해보고 샀다가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당황했어요.

    • 도***무

      진짜요. 가구 들어왔을 때 동선 안 나오면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 우***트

    저도 도면 그리는 거 어려워서 그냥 눈대중으로 했었는데, 미리 배치해 보는 게 확실히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것 같아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