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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문 디자인 고민하다 예림 신제품으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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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리모델링하면서 방문이랑 화장실 문을 어떻게 할지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보통은 그냥 깔끔하게 민자 도어로 하거나 상부에 유리 타공된 걸 많이들 하시잖아요.

근데 이번에 예림 카탈로그 새로 나온 거 보니까 YAT-841이라는 모델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게 하단이 타공되어 있어서 공기 순환이 된다고 하길래 화장실 습기 걱정 덜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기울었어요.

유리 폭이 좁은 YAT-840이랑 좀 더 귀여운 느낌의 YAT-839 모델 사이에서도 한참 고민했는데, 결국 저희 집 분위기에 맞춰서 결정했어요. 중문처럼 쓸 수 있는 YAT-837B 일리 모델도 있어서 디자인 맞추기가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댓글 6

  • 문***러

    저도 화장실 문 하단 타공된 거 찾아보고 있었는데 진짜 공기 순환 잘 되면 습기 관리에 훨씬 편하겠더라고요.

    • 화***리

      맞아요. 저도 화장실 환풍기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타공된 모델로 눈여겨보고 있어요.

  • 우***트

    YAT-841 모델 크림화이트 색상으로 하면 진짜 예쁘겠어요. 저도 나중에 적용해보고 싶네요.

  • 욕***이

    YAT-839 모델처럼 귀여운 스타일은 거실 쪽 방문이랑 같이 맞추면 통일감 있어 보이더라고요.

  • 미***트

    중문으로도 쓸 수 있는 일리 모델 정보도 진짜 유용하네요. 나중에 현관 계획할 때 참고해야겠어요.

  • 공***집

    저는 그냥 일반 문으로 했었는데 하단 타공된 거 보니까 확실히 기능적인 면에서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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