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질감에 따라 화이트 색감이 확 달라졌어요
이번에 도배하면서 LX 베스띠 리얼페인팅이랑 내추럴페인팅 사이에서 진짜 한참 고민했거든요. 샘플북 보고 결정했는데 생각보다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저는 최대한 매끈하고 깨끗한 느낌을 원해서 요철이 거의 없는 리얼페인팅으로 골랐어요. 조명 아래서 봐도 색온도가 너무 노랗거나 푸르지 않고 딱 예쁜 화이트밸런스라 만족스러웠거든요. 내추럴페인팅은 아무래도 질감이 좀 있고 표면에 광택이 살짝 도는 느낌이라 저는 리얼 쪽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근데 막상 시공하고 나니까 욕심이 생겨서 결국 디아망 모던페인팅으로 재시공하기로 했어요. 자재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다들 좋다고 하니까 믿고 진행 중이에요. 내일 작업 끝나면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너무 떨리네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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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리얼페인팅이랑 내추럴 둘 중에 고민하다가 결국 질감 있는 걸로 했거든요. 근데 매끈한 게 확실히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깔끔한 거 좋아해서 리얼로 갔는데 나중에 디아망이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4000K 조명이면 화이트 벽지랑 진짜 잘 어울렸겠어요. 저도 주백색으로 맞췄는데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디아망 모던페인팅은 저도 인터넷에서 좋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재시공이라 힘드시겠어요.
내추럴페인팅은 확실히 요철 때문에 빛 반사가 좀 다르긴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무난한 걸로 했어요.
저도 샘플북 볼 때 색온도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화이트는 정말 한 끗 차이 같아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