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몇 달 살아보니 주방 필름이랑 가전 색상 맞춘 게 다행이에요

베***어

입주하고 몇 달 지나서 주방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싱크대 필감이랑 가전 색상을 맞추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집은 주방 싱크대를 예림 HP522 필름으로 작업했거든요.

가전 들여올 때 특히 고민됐던 게 LG 식기세척기 색상이었어요. 네이처 에센스 화이트랑 네이처 베이지 중에서 한참을 망설였거든요. 화이트로 하면 가전만 너무 툭 튀어나와 보일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결국 베이지 톤으로 결정했어요.

살아보니 확실히 베이지 톤이 주방 필름 색감이이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눈이 편안해요. 가전 색상 하나로 주방 분위기가 달라지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화***릭4/14

저도 식기세척기 화이트랑 베이지 사이에서 고민하다 베이지로 했는데 진짜 튀지 않고 자연스러워요.

주***록4/15

필름 작업하면 나중에 색 변하거나 하지는 않나요? 관리하기 어렵진 않은지 궁금해요.

베***어4/15

필름이라 그런지 그냥 물티슈로 슥 닦아주면 돼서 관리하기는 훨씬 편하더라고요.

미***프4/15

예림 필름 색감이 은근히 고급스럽죠. 저도 나중에 부분 시공할 때 참고해야겠어요.

그***아4/15

화이트는 확실히 존재감이 확 느껴지긴 하더라고요. 저는 아예 그레이로 맞춰서 묵직하게 갔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