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짝 교체할 때 업체 선정하면서 실측비 고민했던 부분
이번에 구축 빌라 리모델링하면서 문짝이랑 문틀 네 개를 통째로 바꾸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저렴한 곳만 찾으려고 인터넷에서 견적을 여러 군데 받아봤거든요.
중간쯤 되는 가격대인데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는 업체를 골랐는데, 특이하게 실측비를 따로 받더라고요.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정확한 치수를 재야 자재 오차 없이 깔끔하게 들어온다고 해서 그냥 진행했어요.
결과적으로 문짝 네 개 교체하는 데 100만 원 중반대 정도 들었는데, 철거랑 수거까지 다 포함된 가격이라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어요. 특히 화장실 문 아래쪽 시멘트 마감 같은 까다로운 부분도 기사님이 알아서 잘 처리해 주셔서 마음이 편했거든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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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문짝 바꾸려고 알아보는데 실측비 따로 받는 곳 진짜 많더라고요. 은근히 신경 쓰이죠.
처음엔 좀 아까운 마음도 들었는데 나중에 마감 깔끔한 거 보고 실측비 값은 한다고 생각했어요.
문틀 교체할 때 철거랑 수거까지 포함된 건지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저희 집도 화장실 문 아래쪽이 습기 때문에 다 썩어있었는데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맞아요. 저희 집도 그랬는데 이번에 바꾸면서 속이 다 시원해요.
문짝 네 개면 비용이 꽤 들었을 텐데 철거 포함해서 그 정도면 적당하게 잘하신 듯해요.
문틀 몰딩까지 같이 진행하셨다니 마감이 훨씬 깔끔하겠어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실측비 아까워서 직접 재보려다가 망한 적 있는데 그냥 업체에 맡기는 게 속 편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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