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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종류 고민하다가 결국 슬라이딩으로 마음 굳혔어요

중문 · 사장님 7분이 써 보낸 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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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을 어떤 타입으로 할지 결정하려고 근처 전시장을 몇 군데 돌았어요. 스윙도어가 디자인은 참 예뻐 보였는데, 막상 가서 직접 열고 닫아보니까 저희 집처럼 아이들이 있는 집에는 문이 흔들리는 게 좀 불안하더라고요.

양쪽으로 여는 방식도 살펴봤는데 현관이 그렇게 넓지 않아서 신발장에 걸릴 것 같았어요. 고민 끝에 결국 가장 무난한 슬라이딩 타입으로 마음이 기울었네요.

유리 종류 고르는 것도 생각보다 까다로웠어요. 아쿠아 유리가 프라이버시 보호도 되고 깔끔해 보여서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KCC 전시장 가서 로이 유리 테스트도 해봤는데, 확실히 단열 효과 차이가 느껴져서 이건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자재 하나하나 직접 보고 결정하려니까 신경 쓸 공정이 너무 많아서 머리가 복잡하긴 한데, 그래도 눈으로 확인하고 나니 조금은 안심이 돼요.

댓글 4

  • 문***중

    저도 스윙도어 보고 눈 높아졌는데 아이 있으면 확실히 흔들림이 신경 쓰이더라고요.

    • 초***맘

      맞아요. 저도 디자인만 보고 덜컥 결정할 뻔했는데 직접 만져보니 생각이 바뀌었거든요.

  • 창***가

    로이 유리는 진짜 필수라고 생각해요. 저도 예전에 그냥 일반 유리로 했다가 나중에 교체하고 싶었거든요.

  • 슬**집

    아쿠아 유리는 관리하기 편해서 좋더라고요. 저도 중문 할 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던 자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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